We are only visitors
on this EART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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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지구의 주인이 아니라, 
단지 지구에 머물다 가는 방문자입니다.
현재를 사는 우리와 그리고 앞으로 살아나갈 후손들에게 
건강한 지구를 보여주고 싶습니다.
           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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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OHMYEARTH

    ㈜오마이어스는 기후위기를 대중에게 알리고,
    우리의 일상 속에서 무엇을 쓰고, 
    무엇을 쓰지 말아야 할지 함께 논의하고자 출발했습니다.

    제품 하나를 만들어도,
    지구 환경에 부담을 덜 주는 방법으로 
    제품이 세상 밖에 나가도,
    지구 환경에 기여할 수 있을 지를 먼저 고민합니다.

    Less-waste 그리고 이유 있는 고집.
    우리의 일상 속에서 
    지구 환경을 저해하는 소재들을 
    친환경적인 소재로 대체하며 

    우리가 어떤 걸 사용해야만 하는지를 
    여러분과 얘기하고 싶습니다.